냉장고장 홈바장 제작 설치 완료 모음
이 사례는 냉장고장과 홈바장을 한 벽면에 함께 제작·설치한 완료 모습 10컷을 모은 기록입니다. 냉장고 주변을 상부장과 하부 수납으로 감싸고, 한쪽에는 커피머신이나 전자레인지를 놓는 오픈 수납 칸을 둔 구성이 중심입니다.
사례 한눈에 보기
| 사례 유형 | 냉장고장 시공사례 |
|---|---|
| 시공 공간 | 주방·거실 냉장고 벽면 |
| 작업 내용 | 냉장고장과 홈바장 맞춤제작 및 설치 |
| 수록 사진 | 10장 |
| 비용 | 면적·구성·자재에 따라 달라지며, 정확한 비용은 현장 확인 후 안내합니다. |
어떤 구성으로 제작했나요
냉장고를 그냥 벽에 붙여 두면 냉장고 위쪽과 옆쪽에 쓰지 못하는 틈이 남습니다. 이 사례들은 그 틈을 없애기 위해 냉장고 크기를 먼저 재고, 그 치수에 맞춰 상부장과 측면 판넬을 짠 뒤 홈바장을 같은 벽면에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냉장고와 수납장이 하나의 벽처럼 보이는 정리된 인상이 만들어집니다.

첫 번째 컷은 냉장고 옆에 오크 톤 오픈 칸을 두고 아래에는 흰색 하부 수납장과 상판을 올린 구성입니다. 냉장고 앞면과 하부장의 문 높이를 맞춰 선이 이어지도록 한 점이 눈에 띕니다.


선반형 구성은 커피머신이나 작은 가전을 올려 두는 용도로 쓰기 좋습니다. 상판 높이는 사용하는 분의 키와 가전 크기를 보고 정합니다.
수납 칸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④번과 ⑤번처럼 냉장고 옆 칸에 조명을 넣으면 저녁 시간에 은은한 분위기가 나고, 안쪽에 콘센트를 미리 계획해 두면 가전 선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콘센트 위치는 제작 전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⑥번부터 ⑩번까지는 색상과 마감이 서로 다릅니다. 흰색과 회색 계열 판넬에 오크 포인트를 섞은 구성이 많았고, 둥근 모서리나 서랍형 하부장처럼 생활 동선에 맞춘 변형도 있었습니다.
비슷한 구성을 원하신다면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가장 먼저 냉장고 모델명이나 앞면 사진을 준비해 주세요. 냉장고 크기와 문이 열리는 방향을 알아야 상부장 높이와 옆 수납 칸의 폭을 정할 수 있습니다. 홈바 칸에 올릴 가전이 있다면 그 가전의 폭과 높이도 함께 알려 주시면 오픈 칸 크기를 더 정확히 계획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 번호를 알려 주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위 열 컷 중 어느 구성이 가까운지 말씀해 주시면 색 조합과 수납 칸 위치를 기준으로 현장에 맞는 안을 잡아 드립니다. 같은 구성이라도 벽 길이와 천장 높이에 따라 칸 배분이 달라져 실측 후 최종 안이 정해집니다.
- 냉장고 모델명 또는 앞면 사진
- 홈바 칸에 올릴 가전의 폭과 높이
- 원하는 문 색과 오크 포인트 위치
- 벽면 전체와 천장 높이가 보이는 사진
결과 요약
- 냉장고장과 홈바장을 한 벽면에 연결한 맞춤제작
- 오픈 수납 칸에 조명과 콘센트 위치를 함께 계획
- 냉장고 문 색과 판넬 색을 맞춰 선이 이어지는 마감
- 하부 수납과 상판, 서랍형 등 생활 방식에 맞춘 변형
자주 묻는 질문
냉장고장과 홈바장을 같이 제작하면 무엇이 좋은가요?
냉장고장과 홈바장을 같이 제작하면 벽면의 선과 색이 하나로 이어져 정리된 인상을 줍니다. 냉장고 주변의 남는 틈이 수납 공간으로 바뀌고, 가전을 놓을 자리와 콘센트도 함께 계획할 수 있습니다.
홈바장 수납 칸에는 어떤 가전을 놓을 수 있나요?
커피머신, 전자레인지, 토스터 같은 소형 가전을 놓는 용도가 가장 흔합니다. 가전의 폭과 높이, 열이 나가는 방향을 제작 전에 확인해 수납 칸 크기와 환기 간격을 정합니다.
냉장고 색상에 맞춰 판넬 색을 정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냉장고 전면 색과 주변 벽, 바닥 색을 함께 보고 판넬 색을 고르며, 흰색·회색·오크 톤 조합이 많이 쓰입니다. 정확한 색상은 샘플을 보고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사례와 비슷한 구성의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비용은 벽면 너비와 높이, 상부장·하부장 개수, 조명과 서랍 같은 추가 구성, 판넬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비용은 현장 확인 후 안내하며, 상담페이지에서 사진을 보내 주시면 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공간의 상담이 필요하시면 상담안내 페이지에서 사진과 지역을 보내 주세요.

